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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미술박물관] ‘新세밀화전’,‘인도민속미술의 새로운 해석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23 10:06 조회5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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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18. 7. 25 () ~ 8. 25 ()

 

장 소 : 인도박물미술관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899-6)

 

주 최 : 인도미술박물관

 

후 원 :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문 의 : 033-375-2883 / https://blog.naver.com/indianart

 

 

영월군 주천면 소재 인도미술박물관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25~825일 한 달간

 세밀화전 인도민속미술의 새로운 해석전(왈리 부족민 그림)’

두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밀화전은 강원도가 후원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전문예술육성지원 사업이다.

 인도의 대표적 전통미술 세밀화를 4인의 작가가 서로 다른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세밀화전에는

강은형, 김미남, 박여송, 양승희 작가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세밀화는 인도와 페르시아에서 발달한 화풍으로, 주로 작은 화면에 섬세하게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인도 세밀화는 매우 다양한 요소를 갖고 있는데 페르시아풍 주제와 기법에 중국적 선과 붓놀림,

서구의 사실주의적 요소등과 인도의 전통적 표현방식인 상징적이고 암시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

현대미술의 여러 기법과 난해한 시도들의 홍수 속에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작가들의

 섬세하고 진솔한 표현을 선보이고 있다.

인도민속미술의 새로운 해석전(왈리 부족민 그림)’은 강원도 후원,

강원도청 주관의 문화예술분야 사회단체지원 사업이다.

옛 금마초등학교였던 폐교를 활용해 만들어진 인도미술박물관의 운동장에 놓여 있던

벤치와 탁자, 책 읽는 소녀상, 입구의 문 등 기존 시설에 4명의 작가들(김미남, 박여송, 양승희, 이혜정)

공동작업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왈리 부족민 그림은 인도 외딴 숲 속에 살며 자신들의 삶을 그림일기 쓰듯

소똥을 바른 흙벽에 흰 쌀가루를 개어 그리는 매우 독특하고 신비한 그림이다.

왈리 부족민 그림은 수천 년에서 수만 년 전에 이르는 기원을 가진 인도의 세계적인 동굴벽화인

빔베드카 동굴벽화에서 유래한 그림으로, 사람과 동물들 그리고 그들이 믿는 신들과 숲속의 나무들을

꾸밈없이 순수하게 표현하여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그림들을 통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한걸음 쉬어가는 편안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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