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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박물관

  • 관리자
  • 2020-06-03 11:14:22
  • 조회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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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박물관은 진주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로서, 문화재단법인을 설립하고 그 대표시설로 건립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사립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서 시대와 역사, 그리고 사회적 관점에서 그 공익적인 의의는 매우 크다고 하겠다.

남가람박물관은 오늘은 어제 꿈꾸었던 미래이기에, 과거에서 현재로 연결되는 출구로서의 역할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곳으로서, ‘아주 오래된 미래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문화예술적인 상황변화에 대처하면서 박물관으로서의 핵심기능인 연구기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박물관의 중요한 미션이며, 이러한 미션을 실현해 나아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전시 공간 운영을 통하여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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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것은 박물관의 소장품 분류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불상과 서화 및 서적, 회화, 도자기, 토기, 병풍과 부채, 공예, 목가구, 악기 등 12개 분야 2,000여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성상 우리나라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시각예술품으로서 그 조형미와 회화미 등이 광범위한 맥락에서 미술품으로 분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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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실

무전실은 최규진 회장의 아호雅號인 무전無田을 본뜬 전시실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사용했던 도자기의 아름다운 모습과 사람들을 포용하고 종교적으로 위안을 주던 불상을 비롯하여 진주를 거점으로 삼으면서 작가의 예술성을 전국적으로 알린 근·현대시기의 진주 서화가들의 작품까지 조선과 시대를 아울러 문화적 가치를 지닌 다양한 소장품들을 분야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화실

서화실은 조선후기부터 한국 근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그림의 미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서화는 글과 그림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그림 역시 글과 함께 숨은 의미를 읽어 내는 재미가 있다. 시대가 변해도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꿈꾸던 우리 선조들의 마음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도자실

흙을 빚어 건조하고 불에 구워져 완성되는 도자기는 선사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생활 속 지혜의 결정체이다. 12세기 세계 최고 수준을 선보였던 고려의 청자를 비롯하여 조선시대의 분청사기부터 고고한 색상을 지닌 백자까지 우리나라 도자기 역사는 한국 미술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에 제4전시실에서는 각 시대마다 도자가 지닌 가치를 선보이고자 한다.

 

기획실

설립자이신 최규진 회장께서 지역연고의 현대미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수집한 작품들 중 진주 현대미술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전시작가로는 진주태생의 한국화단 1세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생광 화백의 전성기 대표작을 비롯하여 촉석루를 즐겨 그린 조영제 화백과 성재휴, 홍영표, 이한우, 강정완, 성용환, 강정영, 하태홍, 이병석 등 10인의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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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벗어난 진주 내동면 칠봉산자락에 자리 잡은 남가람박물관은 9,500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4개의 전시실과 2개의 수장고와 검수실, 학예연구실과 도서자료실, 시청각실과 해포준비실, 관리사무실 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한 부대시설로 카페테리아 조성 등 2,870에 이르는 완벽한 시설을 갖추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되어 우리민족의 유구한 숨결이 느껴지는 시각예술품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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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일 10:00 ~18:00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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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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