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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호도박물관] 김재원 귀족호도박물관장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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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7 09:19 조회1,7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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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귀족호도박물관장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선정
 


귀족호도박물관 김재원(59세) 관장이 제20회 전남 도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2016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도민의 상)을 수상 했다.
▶농업의 6차 산업 선구자로 2002년 국내최초 농업관련 제1종 전문등록 지역특화 사립 박물관을 설립, 우리 농업을 문화 ․ 예술 ․ 역사로 승화시킨 창시자이며 귀족호도나무를 생산하여 제조, 유통, 전시, 체험, 행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6차 산업의 모멘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먹지도 못한 손 운동용 호두를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귀족호도’라는 명품으로 전환시켜 귀족호도박물관까지 설립하고, 나아가 더욱 치열한 연구와 각고의 노력끝에 세계적 특산품으로 창출해 대한민국의 대표적 ‘감성 산업의 명인’ 이며,
▶매년 11월4일을 ‘귀족호도의 날’로 제정 선포하여 농특산물 품평회, 농업관련 심포지움, 성공사례 발표, 청소년 백일장 대회를 열어 농산물 개방화에 역발상 전략을 수립 2002년부터 현재까지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15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3년의 집필 끝에 2014년 호두관련 국내최초 학술과 규범집 ‘장흥 귀족호두’를 출간 농특산물의 역사와 위상을 학술적으로 재정립 하였으며,
▶폐 이앙상자 이용 호두묘목 대량생산 시스템 개발로 신기술을 터득하여 농가에 기술을 전수하고, 생산된 우량묘를 식재희망 농업인에게 공급하여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호두관련 특허기술 5건 및 농특산물 품질 인증과 명품으로 지정받아 브랜드 정신 가치창출 등 시장이 원하는 신무기 도입에 기여하였다는 공적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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