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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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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05 19:58 조회575,5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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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강진군 청자촌에 개관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은 누적관람객 8만 여 명이 방문하면서 고려청자박물관과 함께 지역의 대표박물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러한 발전에는 그간 한국민화뮤지엄의 새로운 볼거리 창출, 다양한 체험 및 상품 개발, 관람객 유치, 홍보 등의 노력이 있었다.
201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작년 제2회 대한민국민화대전에는 전 해 대비 출품작의 수가 2.5배 증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역시 작년에 2회를 맞이한 한국민화뮤지엄포럼은 현대 미술 시장의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유명 강사들을 초청하여 뜨거운 성원 속에 열렸다.
신생관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여 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2,885명에게 3천만 원 상당의 체험을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또한 박물관은 나주에서 열린 2016 세계친환경 디자인박람회, 전남문화관광재단 주최 축제 등 다수의 홍보 행사에 참가하여 총 2천여 명 이상의 체험객에게
강진군과 한국민화뮤지엄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한국민화뮤지엄은 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홍보 및 발전에도 노력을 기울여 작년에는 광주대학교, 울산해양박물관 등 다수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작년 한 해는 해외 홍보에도 박차를 가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 2015년에 이어 2016년 5월과 10월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렸던
아트페어에 공모전 수상자들의 모임인 민수회 회원들의 현대민화를 출품하여 민화를 세계 시장에 알렸다.



또한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능통 해설사를 배치하여 특히 작년 가을에는 영어권 및 프랑스어권 단체 관람객들을 유치하면서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민화뮤지엄에서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2층 기획전시실을 《안산민화협회 회원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민봉기 회장이 이끄는 안산민화협회는 특유의 감미로운 색감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현대민화가 가지는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이다.
이 전시는 2017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세 달간 열린다. 4월부터는 2층에 새롭게 개관하는 생활민화전시실에서 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의 생활공간 속에 녹아든 민화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2017년 강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분기마다 새로운 전시를 유치하여 강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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